여러 가지 빛깔로 치장된 우리의 몸 안에는 피와 고름으로 뭉친 병과 많은 욕심이 있을 뿐 견고한 상주성( 常住性 )이란 없다. 또한 우리의 몸은 언젠가는 죽어 썩어질 물건이자 병의 소굴이므로 깨어지기 쉽고, 색으로 더러워진 몸은 죽음으로 끝이 난다. -성전 묵은 치부장 , [이미 쓸데없게 된 치부책이란 뜻으로] 소용없는 것이라 벌써 까맣게 잊어버린 것이라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treat : 대접하다, 대우하다오늘의 영단어 - fan a rift among : ..사이를 이간시키다오늘의 영단어 - parliamentary cabinet system :의원내각제오늘의 영단어 - deranged : 혼란된, 미친오늘의 영단어 - World Junior Soccer Championships : 세계 청소년 축구대회오늘의 영단어 - stoic life : 절제된 생활, 금욕생활오늘의 영단어 - Minor Offensive Law : 경범죄오늘의 영단어 - plot : 구상하다, 음모를 꾸미다: 음모